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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프로의 강렬한 티샷
강명주 기자 2020-09-26 06:18:16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골프대회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대회 첫째 날인 25일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3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유현주는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나섰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카일필립스 코스는 페어웨이와 그린의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링크스 코스답게 바람이 변덕스럽다.

유현주 외에도 박현경부터 김효주, 박민지, 임희정, 이소영, 유해란, 이정은6, 이다연, 최혜진, 김지영2까지 상금랭킹 상위 10명 전원이 출전했고, 이보미, 김재희 등 총 114명이 참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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