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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프로의 벙커샷
강명주 기자 2020-09-28 10:45:00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골프대회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대회 첫째 날인 25일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8번홀에서 벙커샷을 시도하고 있다.

이 홀에서 두 번째 샷이 러프로 향했고, 세 번째인 트러블샷은 그린사이드 벙커에 빠졌지만 파로 막아냈다.

유현주는 최종합계 1언더파 215타의 성적으로 공동 42위를 기록했다. 

첫날 6언더파 66타를 몰아쳐 공동 선두에 나섰고,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공동 9위로 밀렸다. 그리고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다시 잃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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