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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과 함께한 '톱3' 김한별·이창우·이재경
강명주 기자 2020-10-08 06:22:33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한별, 이창우, 이재경 프로.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인천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진다.

사진은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진행된 포토콜 모습이다. 현재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3위를 달리는 김한별(가운데), 이창우(왼쪽), 이재경(오른쪽)이 G70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8)을 필두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인 김승혁(34)과 이태희(36), 2019년 나란히 KPGA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을 차지했던 문경준(38)과 이수민(27), 올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이창우(27), 2020시즌 유일한 다승자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인 김한별(24), 그리고 이번 시즌 준우승 2회를 거둔 이재경(21)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8명의 선수들은 18번홀 그린 위 차량 전시대에 배치된 제네시스 차량 GV80, G80, G70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관련 기사: 총상금 15억원의 향방은?…제네시스 챔피언십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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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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