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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영 연속스윙
윤채영 Yoon Chae Young/ 나이 28세/ 계약 한화/ 신장 172cm/ 루키시즌 2006년/ 최고기록 2014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스윙분석_ 백승윤/ 단국대학교 교수, 본지 플레잉에디터
(좌) 상당히 안정적이며 정석적인 자세다. 드라이버의 최저점과 머리의 위치를 볼 뒤로 잡으며 어퍼블로샷을 구사하는 현대적인 어드레스다. 또 스탠스의 폭이 넓어 장타가 기대가 된다. (우) 머리와 하체를 잘 고정시키며 상체를 이용한 트라이앵글 코일링이 시작되는 훌륭한 테이크 어웨이다.

(좌) 상체와 하체가 만들어내는 꼬임의 정도는 그리 크지 않으나 상체가 110° 이상의 큰 회전을 보인다. 이를 통해 샤프트와 지면이 수평을 이루며 완전한 톱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때 회전축을 만드는 꼿꼿한 척추와 오른다리의 견고함이 다운스윙의 맥을 잘 잇고 있다. (우) 체중이동과 스윙스피드를 위한 왼무릎의 각이 골반의 회전을 잘 만들어주고 있다. 머리 또한 톱 자세에서 보여준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왼팔을 곧게 펴 스윙아크를 크게 만들고 있다.

(좌) 임팩트 때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체중이동을 완전히 소화시키며 왼다리로 벽을 만든 모습이다. 이를 통해 몸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스윙아크를 최대치로 만들고 있다. (우) 양발이 균형을 잘 잡으면서 상체의 긴장감을 완충시키기 위해 자세가 약간 높은 모습이다. 클래식한 피니시 동작이라 할 수 있다.

(좌) 하체의 고정과 무릎의 구부림 정도가 많지 않고 상체의 각도를 조금 살려 안정적인 기마자세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러한 자세의 장점은 상체의 스웨이를 방지한다는 것이다. (우) 가장 중요한 머리와 하체를 고정시키며 상체의 흔들림을 최대한 절제, 샤프트와 지면의 수평상태를 잘 만든 모습이다. 또 그립 끝이 목표물을 가리키는 정석적인 테이크어웨이다

(좌) 상체의 수평회전이 눈에 먼저 들어온다. 곧게 펴진 왼팔과 오른팔의 삼각형 구도, 90° 각도의 오른팔꿈치의 높이가 상당한 안정감을 주고 있다.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 머리와 양다리의 무릎 굽힘 정도가 다운스윙의 스피드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좋은 자세다. (우) 머리를 고정시키며 하체의 원활한 체중이동으로 상체와 클럽이 자연스럽게 스윙 궤도를 잘 만들어 내고 있다.

(좌) 클럽의 원심력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머리를 고정시키며 왼쪽 벽과 몸의 구심력을 이용한 균형을 잘 만들어내고 있다. (우) 왼발뒤꿈치와 오른발가락으로 무게 중심을 잡으며 안정성 있는 균형감각으로 ‘역 C자’ 피니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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