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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부터 안니카 메이저 트로피를 건네받은 고진영
강명주 기자 2019-11-23 00:46:53
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대회 기간에 열린 2019 롤렉스 LPGA 어워즈 행사에서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수상한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2019 롤렉스 LPGA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 칼튼 골프리조트에서 치른 행사에 참석한 고진영(24)이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으로부터 LPGA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트로피를 건네받은 뒤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올해 메이저 2승을 거둔 고진영은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에 대해 "이런 특별한 상을 받아 영광"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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