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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안소현 프로
강명주 기자 2020-06-13 04:54:3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안소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 코스에서 제14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안소현 프로가 대회 첫째 날인 12일 1라운드 2번 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샷을 날리고 있다.

첫날 그린 플레이에서 발목이 잡혀 1오버파를 친 안소현은 공동 100위를 기록, 컷 통과가 다급해졌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3라운드 동일하게 6,642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을 비롯해 이소영, 박현경, 김효주, 임희정, 김세영, 이정은6, 이보미, 김하늘, 배선우, 오지현, 조아연, 한진선, 홍란, 박결, 안소현, 유현주, 이가영, 김지현 등 참가 인원은 120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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