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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샷에 고전한 오지현 프로
강명주 기자 2020-10-30 05:51:19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한 오지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경 레이디스 클래식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오지현 프로가 대회 첫째 날인 29일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번홀 러프에서 아이언 샷을 날리고있다.

오지현은 1라운드에서 그린 적중률 61.1%(11/18)를 적으며 공동 92위(6오버파)로 고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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