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목동초등학교(교장 박병은)는 지난 16일(목요일) 전교임원과 6학년학급임원(회장,부회장)들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학교폭력 없는 즐겁고 활기찬 목동초가 될 수 있도록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밝게 웃으며 맞아 주었습니다.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08:30~08:50)에 실시합니다. 친구사랑주간동안에 친구들과 더 가깝게 지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퍼억 대신 포옹”
“나에게는 작은 장난 친구에겐 큰 상처”
“학교폭력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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