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릉초등학교(교장 안규삼)에서는 녹색 어머니들이 '여기는 어린이 보호구역' '예전처럼 공부하고 싶어요'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이에요' '학교다니기가 무서워요' 등이 쓰여진 피켓을 들고 삼릉초 주위를 한 바퀴를 도는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학교 정문 강남도서관 앞길 롯데캐슬 아파트 앞길 삼릉초 후문 이렇게 돌았습니다. 집회자들과 경찰들이 너무 많아서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해달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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