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초등학교(교장 손현수)에서 19일 아침 8시 20분부터 9시까지 전교어린이 회의(이하 전교회의)를 진행하였다. 전교회의는 본교 2동사 4층 학생 자치실에서 하였다. 회의 주제는 “학교 생명의 숲을 밞지 않는 방법”이였다. 이에 울타리를 세우자, CCTV를 세우자 등의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이번 회의는 학생들의 원활한 1교시 수업을 위하여 9시에 중단되었다. 이번 주제는 학급별 개별 의견 제안시간을 갖고나서 내일(18일)다시 학생 자치실에서 회의를 연결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전교회장 김지원 군은 이번 회의가 다 진행되지 못하여 다시 진행된다는 것에 불만을 표시하며 회의를 오후시간에 하는 것이 낮다고 하였다.
서울 노량진 초등학교 박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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