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릉초등학교(교장 안규삼)에서는 우리학교를 더 잘 알자는 의미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식물 이름을 찾아라”라는 제목으로 우리학교에 있는 식물들의 이름을 프린트한 것을 이름을 보곡 외워서 우리학교에는 무슨 식물이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우리 학교에 있는 식물의 이름들을 잘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우리 학교에 있는 식물은 밖에서 보아도 기억날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말하였고, 학부모님들의 의견은 “매일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 학교에 대하여 잘 관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식물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학교를 더 잘 알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것 같아요.“라고 말하였다.


서울삼릉초/6학년/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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