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두가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여름방학은 그동안 가족간에나 친구간에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놀러가 그 동안 학업관리나 직장으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더 끈끈한 가족애를 경험하여 차츰 성장해나가고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즐겁고 신나서 기분이 들떠있더라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크게 다칠수 있다.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여름방학과 여름휴가하면 물놀이를 떠올린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가 많은 (수영장)물놀이 안전수칙을 무시하고 있어서, 2000년대부터 수영장에서 이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는 수영장의 미끄러운 바닥에서 뛰다가 미끄러져 다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수영장 바닥에서 미끄러졌을 경우, 허리디스크, 목 디스크 등으로 매우 심한 부상을 입을 수도 있고, 심하면 뇌진탕 외의 여러가지 것들로 인해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몇가지 안전수칙이 있다.
첫째,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한다. 만약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꼭 준비운동을 하고 물에 들어간다.
둘째, 너무 깊은 곳에서 놀지 않고 얕은 곳에서 논다. 특별히 초보자는 물의 높이가 자기 가슴보다 높은 곳은 피해야 한다.
셋째, 식사 후에는 바로 들어가지 않는다. 식사 후에는 반드시 1시간 후에 들어가서 논다.
넷째, 너무 멀리 나가거나 너무 오래 있지 않고, 안전하게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만 논다. 요즘은 수영이 아이들에게는 매우 친숙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수영장이나 개곡에서 안전요원과 부모님이 없는 곳까지 혼자 나가나는데, 그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므로 항상 어른들 곁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
우리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
/서울초당초 박주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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