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강남구청 지원으로 '나의 미래를 찾아 떠나는 다섯 가지 진로여행'이라는 주제로 7월 31일~ 8월 4일 까지 5일간 진로체험을 실시하였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 진로체험은 자고 일어나면 되고 싶은 것이 달라지는 아이들의 꿈을 위하여 실시되었다. 매일매일 꿈이 달라지는 아이들을 위해서 하루 한 꿈씩 5일 간 다섯 가지 꿈을 경험하는 여행이다. 이 체험은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통하여 관심 직업을 조사하여 아이들이 호감을 가지는 직업을 5가지 선정하여 진행하였다. 1일째는 만화가 수업을 진행하였고, 2일째는 아나운서 체험, 3일째는 뮤지컬 배우 체험, 4일째는 청소년지도사, 그리고 5일째는 방송작가 체험을 진행하였다. 마지막 날에는 수료증을 지급하였다. 그리고 청소년지도사 체험에는 봉사도 할 수 있었다. 이 진로 체험을 한 아이들은 “저는 1일째에 했던 만화가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프로그램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저는 4일째 청소년지도사 체험에서 캄보디아의 고아원에 보낼 신발 색칠하기가 가장 좋았어요.” 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서울삼릉초/6학년/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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