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산 또상 day가 있었다.
이번 또상 day는 또래 상담자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행사로서 각각 학교 상담실의 또래 상담자들이 나와서
부스를 운영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그 전에 식전 행사가 있었다.
식전 행사의 첫 번째로는 국민의례가 있었다.
그 후에는 또상 day를 축하하는 축하 공연이 있었다.
그 후에는 오산 시장 곽상욱과 오산 시의회 의장
손정환이 축사를 하였다.
곽상욱 시장은 축사로 또래 상담사가 가져야할 3가지 덕목인
leadership, friendship, counselorship을 강조하며 퇴장 하였다.
그 후에는 곽상욱 시장이 말한 세 가지 덕목을 선서 하였다.
이 선서를 한 학생은 ‘앞에 나가서 선서 하는 게 떨렸지만, 그래도 하는 게 재미있었다.’ 라고 코멘트 했다.
그 후에는 부스 체험이 있었다.
부스체험을 하여 스티커를 받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먹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재미있는 부스 활동을 하며 먹을 것도 먹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코멘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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