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초등학교(교장 손현수)에서는 방학에 공사를 했다. 그러나 잦은 비로 인하여 방학에 한 공사가 연장되면서 학생들의 피해가 극심해 지고 있다.
학생들은 체육을 하러가거나 밥을 먹으러 갈 때 방음림을 지나가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시간이 이동 시간이 5분씩 더 늘어나게 되었다.
결국 학생들은 수업시간도 빼먹고 밥을 먹으러 가는 사태까지 일어나게 된 것이다.
고학년 학생들도 교문을 나가는데 5분이상이 걸리면서 싸움까지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교장선생님이 사태가 커지는 것을 방지하면서 사태는 종료되었다.
교장선생님은 하교시간 후문을 열도록 하면서 학생들의 하교시간을 줄여주었다. 식당으로 가는 지름길을 뚫어주면서 학생들이 더욱 더 빠르게 식당에 갈 수 있게 해주었다.
이로 인한 학생들의 만족감은 굉장히 높다.
서울 노량진 초등학교 박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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