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4일간 서울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한성백제 문화제 2017’을 개최했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는 백제의 왕궁인 풍납토성, 몽촌토성이 자리 잡고 있던 역사적 공간이다. 한성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초기 백제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역사문화축제였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역동적인 역사의 흐름 속에 살았던 한성백제 왕을 담았고, 백제를 세운 온조왕, 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고이왕, 최고 전성기를 이룩한 근초고왕, 개로왕의 꿈이 재현됐다. 재미있는 공연과 체험들도 즐길 수 있었던 이 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서울버들초등학교 5학년 이한나기자




*출처 : 두번째 사진은 한성백제문화제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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