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이영임)는 11월 9일부터 내년 2월까지 미술전시회를 연다. ‘즐거운 나의 집’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미술 전시회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의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그 중 3층에 전시된 3학년의 작품은 ‘우리 모습’ 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다. 골판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얼굴을 꾸민 작품들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이 돋보인다. 이렇게 직접 작품을 만들고 감상한 어린이들은 “작품을 만들어보니 제 실력이 쑥쑥 느는 것 같아요.”, “여러 학년의 작품을 감상하니 흥미로워요.” 등 좋은 반응을 보였다.
마찬가지로 3층에 전시된 4학년의 작품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 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다. 우드블록과 색연필로 꾸민 작품들은 모두가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걸 보여준다.
이영임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미술전시회를 통해 가족 간의 아름다운 사랑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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