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초등학교 전교생이 만든 ‘즐거운 우리 집’으로 초대합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가족이 아닐까요?
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이영임)는 11월 9일부터 미술 작품 전시회 ‘큰빛-즐거운 나의 집(Home Sweet Home)’의 막을 올렸다. 이번 미술 전시회에는 대광초등학교 전교생의 개인 작품 1점과 학년별 공동 작품 1점씩 1층부터 4층까지 꾸며져 있다. 2층과 4층까지는 곧 졸업을 앞둔 6학년의 작품과 5학년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내가 살고 싶은 집과 꿈꾸는 우리들’이라는 주제로 5,6학년 학생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작품들이 반긴다. ‘어린이들은 꿈을 먹고 자란다.’라는 말처럼 대광 어린이들의 꿈이 깃든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영임 교장 선생님은 “대광 어린이들이 이번 큰빛 전시회 (Home Sweet Home)를 통해 예술적 감성과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신의 재능과 집과 학교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가졌을 것”이라며, “행복한 가정과 학교 생활처럼 우리 대한민국도 사랑이 넘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학년 1반 강혜선 비둘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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