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릉초등학교(교장선생님 안규삼)에서는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남도서관 수업을 가였다. 강남 도서관에서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극 놀이를 하였다. 책을 읽어주고 그 책의 사건의 발단과 주인공을 바꾸어 연극을 하는 것이다. 이번 6학년 책은 ‘우리 가족 납치사건’이라는 책으로 진행되었는데, 줄거리를 간추리자면 힘든 생활속에 쉬어가기 위하여 물건들이 주인을 납치하여 아무도 없는 해수욕장으로 데려가는 이야기 이다. 그래서 주인들과 납치한 물건들을 바꾸어서 연극을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도서관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연극을 준비할 때 재미있었어요.” “다른친구들의 연극도 새로웠고 이렇게 책을 연극으로 해보는 경험도 새로웠던 것 같아서 좋았어요.” 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서울삼릉초/6학년/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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