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초등학교(교장 김정곤 선생님)는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동안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Dream 드림 Festival(담당 김희정 선생님)을 열었다. 이번 Dream 드림 Festival은 경복 초등학교 각 방과후 부서들이 준비하여 공연하는 축제의 장이다.


전교회장단의 멋진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Dream 드림 Festival이 시작 되었다.


1,2학년 경복이들이 꾸민 1부 무대에서는 유니버셜 아트센터의 큰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에 설레이고 떨리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였고, 3,4,5,6학년이 꾸민 2부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 있는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여유 있는 모습이 보였다.



1, 2부 공연에서는 관현악단, 플루트, 첼로, 바이올린, 성악, 합창단과 발레 공연이 있었으며, 태권도부의 멋진 시범이 있었다. 2부에는 특별히 가야금, KB밴드, K-pop 댄스 등 고학년들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도 있었다.




이번에 처음 공연을 올린 K-pop 댄스 수업의 공연에 참여한 4학년 김도희 어린이는 “공연준비의 과정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언니, 친구들과 동작을 맞추며 마음을 맞춰가는 과정이 뿌듯했다. 화려하고 멋진 댄스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자랑스럽고, 학교 생활도 더 활기차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려한 무대, 다양한 공연으로 채워진 이번 Dream 드림 Festival은 단지 무대를 꾸미고 채우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경복이들의 꿈도 채우는 시간이 되었다.

경복초등학교/4학년/박지수 기자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