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릉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안규삼) 에서는 12월 26일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방학식을 하였다. 국기 맹세를 하고 애국가를 부른 후 상장을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방학을 맞이하여 교장 선생님의 말씀도 들었다, 상장은 한 학기동안 독서록과 아침달리기, 그리고 꿈노트를 검사하여 기록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날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제가 상장을 두 개나 받아서 기분이 좋아요.” “이제 내년에 몇 달만 다니면 졸업을 해서 아쉽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해요.” “방학을 해서 친구들과 놀 시간이 많아져서 좋은 것 같아요.”라고 방학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말하였다.


서울삼릉초/6학년/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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