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릉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안규삼) 에서는 책을 읽으며 활기차게 보내는 방학을 위하여 방학에도 9시부터 4시 30분까지 도서관을 개방한다, 또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30분 이상 책을 읽고 가거나 책을 1권 이상 대출해 가면 책 달력에 도장을 찍어준다, 도장을 15개 이상 받은 학생들에게는 작은 선물도 수여할 것이라고 한다. 도서관에 다녀와 이 행사를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은 “방학에도 책을 볼 수 있고, 또 책을 읽으면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방학에는 친구들도 별로 없고 그래서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라고 말하였다.


서울삼릉초/6학년/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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