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초등학교(교장 손현수)에서는 지난 3월 2일 시업식을 했다.
시업식은 1교시에 진행되었으며, 학교 방송을 통해 전 학급에 송출되었다.
이날 교장선생님께서는 새 학년을 잘 보내라는 덕담과 함께 독서의 소중함 등을 설명하셨다. 이어 새 학년, 새 학기인 만큼 보람차게 보내라고도 하셨다.
학생들은 새 학년의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나서는 기쁨을 숨기지 못하였다.
6학년 3반의 강예빈 양은 “선생님이 너무 좋은 분이 되셔서 기분이 좋다”며
행복이 가득한 미소를 주었다.
새 학년, 새 학기 좋은 친구들과 한 해를 잘 보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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