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초등학교(교장 손현수)의 도서실에 새로운 책이 들어왔다.
지난 봄방학 동안, 장서 점검을 끝내고, 지난 3월 2일 문을 연 도서실(꿈터)은
도서실 개편에 따라 새로운 책들이 많이 있었다.
이번에는 판타지 소설이 많이 들어왔는데, 에린 헌터의 고양이 전사들 시리즈,
뱀파이어 시스터, 헨리 9세, 타라 덩컨 등의 소설이 새로 들어왔다.
또, 도서실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바뀌었다. 도서실의 사서 선생님께서는
“도서실 분위기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사서인 나도 적응이 힘들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번에 도서실에는 학생용 검색대가 새로 생겼다. 여태까지 사서 선생님께
책이 있는 지 물어 봐야 되었는데, 이제 학생이 따로 검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오래된 책장도 파스텔톤 책장으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오래된 책들도 많이 없어졌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게 꾸며졌다.
이번 도서실 개편으로 학생들이 조금 더 책을 많이 읽게 될 것 같다.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