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 아침부터 비가 계속내렸고 봄바람도 제법 불었다. 이 비를 뚫고 도착한 서울시 교육청은 학생참여단 발대식을 위해 모인 100명의 학생과 학부모로 그 열기는 가득했다.
학생 참여단은 기간동안 학생조례에 있는 내용에 근거하여 정책을 입안하고 실태조사를 하며 더 나은 핛행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작지만 중요한 일을 담당해 낼것이라고 하니 흥분아닌 흥분이 되긴 하였다.
참석한 학생 모두가 인권에 관심이 많았고 차별과 역차별에 대한 의견도 많이 가지고 있었다. 평소 인권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이렇게 학생인권을 위해 공감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내 자신이 챵피하기도 하였다.
우선은 내가 다니는 상봉중학교 학생들의 인권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찾는 방법이 무엇인지 한걸음 다가가서 살펴보는 역활을 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학생인권 페스티발과 같은 활동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친구도 찾는 과정을 통해서 청소년의 학교밖 누릴수 있는 정당한 권리와 권한을 찾는 역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서울 상봉중3년 오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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