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동초등학교(교장 이영자) 6-5반 학생들은 지난 6월 8일에 미술시간이 되어 학교를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시간은 밖에서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학교를 그리고 1시간은 수채화로 나만의 학교를 꾸미고 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마지막 6학년이기 때문에 나중에 학교를 기억하는 마음으로 그리는 시간을 가지기도 한 것이며 학교를 그림으로써 그동안 몰랐던 학교의 형태나 세심한 모양을 더 알아보기 위해 학교를 그렸습니다. 학교 앞에 앉아 친구들과 학교를 그리며 그동안 못했던 얘기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1시간 수채화 색칠까지 끝낸 후 반 아이들의 작품을 각 교실 사이드에 전시를 한 후 친구들의 그림을 감상하며 학교에 대한 소중함을 한층 더 느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반 학생 중 "처음에 학교를 그리라고 하셔서 많이 당황하고 어떻게 그려야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그리다보니 재밌었고 학교에 대한 소중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서울금동초등학교 6학년 강나영 비둘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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