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릉초등학교(교장 안규삼) 4학년은 서지원 작가와의 만남을 했다. 서지원 작가는 ‘신통방통 시리즈(수학)’, ‘호기심 대장’, ‘다짐대장’, ‘어느날 갑자기’, ‘우리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강아지로 변한 날’,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 ‘내 이름을 불러줘’, ‘빨간내복의 초능력자(시즌 1, 시즌2)’등의 책들을 쓰셨다. 6월 29일 2~4교시에 강당에서 만남을 했다. 작가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친구들은 작가님의 책을 찾아보고 읽어보며 궁금한 점등을 생각해보고 질문을 했다. 새로 나온 책(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의 줄거리를 말해주셨다. 또 아이들은 질문이 있을 때 손을 들고 작가님께 질문을 하였다. 그래서 작가님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주었다. 작가님은 2학년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다. 그래서 그림일기를 열심히 써서 지금도 보관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때는 잘썼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면 이상한 글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였다. 그래도 꾸준히 글쓰기를 하였기 때문에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작가가 꿈인 친구들도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 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원하는 친구들에게는 직접 책에 싸인을 해주셨다. 아이들은 “작가님이 직접 사인을 해준 책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작가님의 글씨체가 너무 예뻐요, 제이름을 써주셔서 오랫동안 간직할거예요“라고 하였다.

서울삼릉초등학교 4학년/도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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