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계초등학교(교장 김순희)는 10월2일 (목)에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줄다리기, 공기를 잡아라, 개인 달리기, 온도계를 올려라등 많은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중 학생들의 이목을 가장 주목시킨 종목은 이어달리기였다. 학생들은 이어달리기에서 가장 큰 응원과 환호를 했다. 이어달리기 대표 학생들은 큰 응원과 환호를 듣고 더 힘차게 달렸다. 두 팀 모두 잘 뛰었지만 결과는 홍팀의 승리였다. 폐회식에서 홍팀은 청팀을 격려해주었다. 한마음 축제(운동회)는 "나는 우리를 위해 우리는 나를 위해야 한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한마음 축제는 협력의 즐거움과 건강한 경쟁을 배운 멋진 축제였다며 학생들은 한마음 축제가 더 자주 개최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계초등학교 4학년 한지효 비둘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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