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동초등학교 (교장 이영자) 에서는 지난 10월 30일에 방과후 컴퓨터교실에서 컴퓨터를 배우는 친구나 주변 친구들이 같이 와서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행사이다. 이 날에는 1시간 간격으로 학생들을 맞이하여 시청하고 싶은 영화를 직접 골라 달콤한 팝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그리고 컴퓨터를 배우지 않는 친구들도 지인을 통해 컴퓨터 교실에 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이 행사에 참기한 학생들은 " 여기에 와서 팝콘도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고 영화도 보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이런 행사를 자주 하였으면 좋겠다"라는 소감 등 컴퓨터만 배우다가 영화도 보고,학생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행사 인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서울금동초등학교 6학년 강나영 비둘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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