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동초등학교 (교장 이영자)에서는 지난 11월 27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중간놀이시간에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였다. 중간놀이시간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각 교실에서 교무실의 방송을 듣고 사이렌 소리에 맞추어 운동장으로 대피를 하였다. 운동장에서는 실제 훈련을 위하여 정말 화재가 난 것처럼 많은 소품도 준비하였다. 운동장에는 선생님의 지도에 의해 안전하게 대피한 전교생이 있었다. 전교생들은 쑤구려 앉아 모두 불이야~! 라고 외치는 훈련도 진행하였다. 한 10분정도 운동장에서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훈련을 받은 뒤 2018/11/27일 민방위 훈련을 마치었다. 6학년 학생 중 한 학생은 " 마스크도 쓰고 운동장으로 방송을 차근히 듣고 신속하게 대피하니 실제 인 것 같아 더욱 열심히 참여하였던 것같다, 다음에 실제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오늘 훈련한 것처럼 신속히 대피하여야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서울금동초등학교 6학년 강나영 비둘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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