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동초등학교 (교장 이영자)에서는 지난 12월 28일 금요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3교시까지 수업을 마친 후 4교시 시작을 알릴 때쯤 방송을 통해 겨울방학식을 진행하였다. 전교생은 3교시 동안 담임 선생님과 함께 방학식 주의사항을 함께 살펴본 후 방학식을 시작하였다. 먼저 국민의례와 애국가를 불렀다. 그리고 나서 금동초 아이들의 시상을 진행 한 후 본격적으로 교장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방학식을 진행하였다. 교장 선생님 말씀에는 겨울방학식 때 조심해야할 점과 교장선생님께서 금동초 학생들에게 주시는 훈화말씀이였다. 그렇게 교가 제창과 함께 겨울방학식의 막을 내렸다. 6학년 학생은 " 저의 초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식이라는게 감회가 새롭고 진짜 저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야겠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서울금동초등학교 강나영 비둘기기자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