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금동초등학교 (교장 이영자)에서는 지난 12월 28일에 겨울방학식을 진행할 때 함께 '잔반 남기지 않기' 우수학급도 시상을 하였다. 잔반 남기지 않기 우수학급을 뽑는 기준은 잔반을 얼마나 남기지 않고 버렸는가를 두고 각 학년에서 1반에서 2반 정도를 뽑아 시상을 하는 것이다. 2~6학년까지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올해에도 많은 반이 참여를 해 주었다. 그리고 이번 우수학급에 당선된 반들은 학교에서 조그마한 시상을 하기 위하여 대표상장과 함께 소량의 간식을 준비하여 뽑힌 반들이 즐겁게 기쁨을 나눌 수 있었다.
6학년 학생 중 한명의 수상 소감을 들어보니 " 저희 반은 정말 잔반을 남기지 않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였더니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이 아닌가 싶고
저희 반이 이런 상을 또 받아서 정말 뿌듯하고 그로 인해 받은 상과 간식도 많아서 매우 기분이 좋다. 앞으로 이 생활이 몸에 베어서 잔반을 남기지 않고 골고루 깨끗이 먹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서울금동초등학교 6학년 강나영 비둘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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