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언주중학교(교장 선생님 장인순) 에서는 1월2일~1월15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0일동안 1,2학년 학생들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겨울 영어캠프를 실시하였다. 원어민 선생님 및 영어선생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어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목적으로 하였고, 이번 영어캠프의 제목은 ‘detective winter camp’였다. 여러 가지 사건들에 관한 영어단어들을 배우고, 사건을 해결하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겨울캠프를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범죄현장을 해결하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다음 여름캠프에도 또 신청하고 싶어요.” “마지막 시간에 한 minute to win it이라는 게임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또 범인을 잡는 마피아 게임도 재미있었어요.” 라고 하였다.


서울언주중/1학년/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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