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도시 울산'울산현대,울산시민축구단,각 리그에서 1위 달려]
  • [ 윤지후 ] 비둘기기자

▲과거 울산현대미포조선,지금의 울산현대,울산시민축구단의 홈구장인 울산종합운동장.

울산은 축구도시이다.K1의 울산현대,K3리그의 울산시민축구단,그리고 과거 울산현대미포조선 축구단까지 더하면 더 그렇다.

▲울산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축구단

과거 울산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축구단은2007,2008,2011,2013,2014,2015,2016년까지 7번 내셔널리그우승을 포함해 통산 10번의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준우승을 4번 거뒀다.그리고 지난 2016년에 해체되며 화려한 역사를 마감했다.

▲울산현대축구단.

또한 K리그1의 울산현대축구단은 1996,2005,2017,1986,1995,1998,2007,2011,2006,2012,2006년에 우승을 차지했고,올해도 2위 전북현대에 4점 앞선 1위로 우승을 노리고 있다.

▲K3리그 베이직의 울산시민축구단.
그리고 지난해 12월 22일 창단하고 올해 처음으로 리그에 참가하는 신생팀 울산시민축구단도 무서운 돌풍,아니,이제는 폭풍수준으로 순항하고 있다.지난 3월 24일에는 K3리그 초대 챔피언인 서울유나이티드를 5:2로 격파하더니,지난 7월 20일까지 12승 3무,15경기 연속무패행진을 질주하며 2위 전주에 승점 4점 앞선 1위를 기록중이다.울산시민축구단은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울산현대축구단은 오는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대구FC와, 울산시민축구단은 8월 24일 평창종합운동장에서 평창FC와 경기를 치르고 8월 3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과 경기를 치른다.


[사진출처:울산시민축구단 공식홈페이지,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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