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2일부터 8월 14일에 걸쳐 어린이 회계캠프가 3개 권역 9개 지역에서 개최되었다. 공인회계사와 함께 하는 “회계야 놀자” 캠프의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으로 모집인원은 50명(총 450명) 선착순,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했다.
캠프진행시간은 9시 30분부터 5시까지 이뤄졌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아이스 브레이킹, 회계교육, 경제·금융·회계 체험학습(아이템 제작) 등으로 재미있게 진행했고, 회계캠프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적인 회계 개념과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했다.
8월 12일 충청·호남권 충북대학교(개신문화관 세미나실) 캠프에 참여한 최○○어린이는 “회계는 딱딱하고 어려운 것 인줄만 알았는데 놀이와 같은 참여활동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됐고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발표했다.

솔밭초등학교 6학년 최서현기자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