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매직넘버 1'울산시민축구단, 2019년 마지막 홈경기서 새로운 역사쓴다]
  • [ 윤지후 ] 비둘기기자

2018년 12월 22일 창단, 2019년 3월 24일 첫 경기를 치른 후 19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시민축구단이 오는 28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9년 마지막 홈경기에서 양주를 꺽고 한국 축구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오는 28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양주시민축구단을 꺽고 창단 첫 시즌 우승을 기록하는 역사에 도전한다.울산시민축구단은 현재 승점 49점으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2019 K3리그 베이직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다.

하지만 그 길이 쉽지만은 않다.지난 고양과의 경기에서 수비라인의 중심 여재율이 경고누적으로 이번 경기에 결장,그리고 중원의 사령관 부성혁도 지난 경기 무릎부상으로 인하여 출전하지 못한다. 하지만 울산시민축구단은 여러 악재를 딛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의지다.

한편, 이번 9월 28일 경기는 축구인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울산현대축구단과 성남FC의 경기에 이어서 오후 5시에 울산시민축구단과 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가 펼쳐진다.

과연 울산시민축구단이 이번 경기에서 양주를 누르고 새로운 역사를 쓸수 있을지 많은 축구팬들과 축구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울산시민축구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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