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부터 공항에서 안내를 도와주고 있는 안내로봇 에어스타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길을 안내해줄뿐더러 기념사진 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 로봇들이 우리를 도와주는 세대가 오는 시점에 공항에서도 에어스타가 여러 일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에어스타' 라고 부르면 돌아서 친절하게 대답을 해주어 인기 만점이다. 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길 안내 도움을 또, 인증샷을 찍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표정을 지어준다. 또한, 배터리가 떨어지면 직접 충전기로 가 충전을 하기 때문에 더 편한 에어스타다. 앞으로 더 나은 에어스타가 나와 사람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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