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환자 5명 자가격리
-시는 야생동물 또는 가금류 가급적 접촉 피할 것 당부
-방역대책반 꾸려 비상방역체계 돌입
-울산공항, 울산항 검역 강도 높여

최근 중국 우한시에서 발병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우한폐렴이 국내에서도 2월 2일 기준 15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전국이 긴장속에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울산시도 지난달 20일부터 방역대책반을 꾸려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야생동물 또는 가금류 접촉을 가급적 피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울산공항과 울산항 등의 시설에 검역 강도를 높이고, 노옥희 교육감은 초등학교를 방문해 감염예방수칙과 대비에 대해여 당부했다.
한편, 의심증상을 보여 자가격리된 5명은 모니터링 결과 상태가 안정적인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뉴스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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