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신학기 3월 전세계가 바이러스로 세상을 마비시켰다.
우리나라는 개학 연기로 학교에서 해야 할 공부를 온라인 시청과 활동지로 대체했다.
온라인 영상수업으로 e학습터와 ebs ,바로학교 등 여러가지 플랫폼을 이용해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게 했다.
최서은 비둘기기자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고 있지만 선생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없는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교육부는 학교, 지역별로 개학을 달리하거나 온라인 개학을 검토중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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