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학교를 다녀왔다. 새 선생님, 새로운 친구, 새로운 교실 등 몇몇은 다를게 없었다. 하지만 각반 책상마다 놓여있는 칸막이, 열화상 카메라, 보건실 출입증 등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도 많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했을때는 학교가 궁금하기도 했고, 막상 가려니 두려운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등교하니 그립던 친구들도 만나고 선생님과 공부도 하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 19가 하루 빨리 종식되서 학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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