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잠정 연기가 되었던 창원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인 생활과학
교실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가 되었습니다.

각 수업을 받던 창의생활과학교실(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센터, 마을도서
관)에서 정해진 기간내에 재료를 수령하여 수업은 네이버밴드의 개설로 수
강을 하게되었습니다.

총 5회차 강의로 출석 댓글을 남기게 되며 각 회차마다 실험 만들기가 이루
어졌습니다. 강의 후에는 이론 설명이 있으며 과학적인 원리까지 배우게되
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
면서 이제는 온라인 수업의 비중이 많아 지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온라인 수업도 좋지만 코로나-19가 얼른 종식이 되어 친구들과 함께 수업
을 받을 수 있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 47기 남건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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