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사매 두리둥’작은학교 교육공동체와 함께 여는 인형극 한마당 열려]
  • [ 권채은 ] 비둘기기자
횡성갑천초등학교(교장 한영예)가 교육부 선정「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실시하는「2020년도 작은 학교 인형극 캠프」 운영 학교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갑천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8월18일부터 8월21일 3박 4일간 갑천초등학교에서 인형극 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갑천초등학교 재학생 20명과 졸업생인 갑천중학교 재학생 6명이 함께 어울려 춘천교육대학교 대학생 10명의 멘토들과 함께 창작인형극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준비 중이다. 대본작성은 물론 인형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등 인형극 공연을 위한 준비과정을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예술적 경험을 하고자 한다. 인형극캠프 마지막 날인 금요일 오후 2시 반에는 세 모둠의 창작 인형극을 공연할 예정이다. 인형극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작은 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여는 인형극 한마당이기에 갑천초등학교 교직원, 학부모, 새마을갑천문고 회원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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