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광복절(光復節) 75주년을 맞으며 세계의 광복(光復)을 꿈꾼다]
  • [ 김우주박 ] 비둘기기자
광복절(光復節) 75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로 빛을 잃어버린 전세계의 광복(光復)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빌며 항일 독립전쟁사의 가장 위대한 승리인 청산리대첩의 주역 김좌진 장군을 소개한다.


백야 김좌진 장군(1889.11.24- 1930.1.24) 출처: 국가보훈처

2020년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로 전대미문(前代未聞)의 혼란에 빠지고 빛을 잃고 긴 어둠에 갇힌 듯하다. 경제적, 문화적 ‘선진국’이라 불리던 많은 나라들의 이해할 수 없는 대처방법은 과연 이 나라들이 ‘선진국’일까 싶은 의구심을 들게 한다. 코로나라는 바이러스의 어둠에 갇힌 지 8개월에 접어드는 지금, 우리는 75주년 광복절(光復節)을 앞두고 있다. 광복(光復)의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빼앗긴 주권을 도로 찾음이라고 나와있다. 그리고 그 한자는 빛 ‘광(光)’ 회복할 ‘복(復)’, 빛을 다시 회복한다라고 풀어서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제강점기의 아픔은 7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니 그 시절의 절망은 끝이 없이 깜깜한 터널에 갇힌 것 같았을 것이다.
그 시절 우리의 빛을 빼앗아 갔던 일본은 지금 코로나라는 거대한 어둠과 탄식에 빠진 나라가 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도 모범 사례가 되고 감탄과 감동을 주는 코로나 극복 역사를 써 내려 가고 있다. 물론 우리도 아직 방심할 수는 없지만 75년 전 잃었던 빛을 다시 찾아 어둠을 밝혔던 저력이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드리워진 어둠을 걷어 세계를 광복(光復)시켜 주는 주역의 나라가 될 것이다.
이런 멋진 나라에 내가 살 수 있는 것은 수많은 독립 운동가분들이 일제의 어둠 속에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되찾아 주셨기 때문일 것이다.

광복절(光復節) 75주년을 맞으며 전세계의 광복(光復)을 꿈꾼다(2)로 이어집니다.

용인동백초등학교 6학년 김우주박-48기 비둘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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