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5회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 ‘특상’
  • | 2017-09-11 1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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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주최 소년한국일보ㆍ주관 디셈버퍼포밍아트) 피아노 부문 특상 수상자로 고양 한산초등학교 5학년 박지호 군이 뽑혔다. 바이올린 부문 최고상인 특상은 서울 한양초등 6학년 윤혜진 양이 차지했다.

서울 홍지동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2~3일(예선), 10일(본선) 치러진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200여 명의 음악 꿈나무들이 참가해, 특상과 금ㆍ은ㆍ동상 및 장려상에 70명이 입상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 부문의 학년별 등위는 심사 위원들의 엄정한 채점을 통해 결정했다. 특상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장, 장학금 50만 원씩이 주어진다. 또 금ㆍ은ㆍ동상 및 장려상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상장을 각각 안겨 준다.

시상 일정 등의 내용은 따로 안내할 예정이다.

[심사 위원]
◆피아노 △채송화(심사위원장) △김준차 △이혜전 △백명진 △안드레 보아이나인
◆바이올린 △김유정(심사위원장) △양고운 △권상희 △장현정 △정정호
◆첼로 △김정현(심사위원장) △전경원 △박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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