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거꾸로하트 그림 공모전 수상자 발표
  • | 2017-10-26 15: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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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미금초등 3학년 최승원 양과 서울 신도초등 4학년 이현정 양이 ‘제3회 거꾸로하트 그림공모전’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두 어린이에게는 문화상품권 각 20만 원과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교육부장관상이 주어진다.

대한결핵협회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ㆍ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 공모전에서는 최수빈(천안 신부 3) 양과 송진원(남양주 신촌 1) 양이 저학년부 최우수상, 하지은(서울 등현 4) 양과 차다현(인천 운남 5) 군이 고학년부 최우수상을 각각 받는다. 이들 4명에게는 장관상과 함께 문화상품권 10만 원씩을 안겨 준다. 이 밖에 우수상 20명, 장려상 40명, 입선 100명 등 모두 166명이 상을 받는다.

작품을 가장 많이 낸 으뜸 참가상에는 남양주 송라초등과 광명 철산초등이 수상했다.

‘결핵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4137편이 응모됐다.

시상식은 11월 6일(월) 오후 2시 연세재단 세브란스병원빌딩 지하 1층에서 차려진다.





※ 제3회 거꾸로하트 그림 공모전 수상자 명단 (클릭해 다운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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