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과학자가 개발한 로봇과 만나요!
  • 18·19일, 종로 세운상가서 'I am 데니스홍' 전
  • /서원극 기자 | 2017-11-14 15: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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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파퓰러 사이언스’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 ‘워싱턴포스트’로부터 ‘달 착륙에 버금가는 성과’라는 찬사를 들은 인물, 미 국립과학재단의 ‘젊은 과학자상’수상.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사진)이다. 세계 로봇 연구의 메카로 각광받는 데니스 홍의 ‘로멜라 로봇 연구소’ 로봇들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전시된다.

무대는 18~19일 서울 종로의 세운상가에서 열리는 ‘I am 데니스 홍’전.

앞서 데니스 홍은 재난 구조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로봇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는 한편, 교육 연구용으로 ‘다윈-OP'의 모든 소스를 전 세계에 공개해 더불어 사는 세상에 따뜻함을 더했다. 이번에도 한국 팬들을 위해 또 한 번의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부력을 이용한 풍선 로봇 ‘Ballu 로봇’, 벽을 타는 거미형 로봇 ‘Silvia 로봇’, 칼로 재료를 손질하는 쉐프 로봇 ‘Carl-2',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재난구조 로봇 ‘토르’, 축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다윈 op’등을 만날 수 있다.

첫날인 18일에는 미리 모집한 데니스 홍의 팬 100명을 초청한 특별 전시회가, 19일은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가 각각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데니스 홍이 프레젠터를 맡은 EBS TV ‘다큐프라임 - 4차인간(가제)’주최로 진행된다. 방송은 내년 2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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