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이금안 씨 '대상' 28일, 서울스퀘어에서 시상식
  • | 2017-11-20 15: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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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이 주최한 ‘제2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후원 소년한국일보ㆍ환경부ㆍ한국아동문학인협회)에서 ‘인공지능 머디봇을 이긴 짱뚱어들’을 출품한 이금안 씨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환경부장관상이 주어진다. 어린이에게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 공모전의 최우수상은 ‘행복 부동산’을 출품한 김미숙 씨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국립생태원장상이 수여된다. 우수상은 권오단(작품명 ‘찔레덩굴집 소녀’)ㆍ조병석(작품명 ‘꿀벌아, 지구를 부탁해!’) 씨가 안았다. 이들 수상자에게도 상금 100만 원씩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 서울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2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자 명단(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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