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 발표
  • | 2018-06-11 17: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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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국일보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공동 주최한‘제24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에서 남양주 화도초등학교 4학년 이서영(사진 왼쪽) 양과 남양주 차산초등학교 6학년 김민성 (오른쪽) 군이 각각 저ㆍ고학년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1만 2363편이 응모됐으며, 이 가운데 942명이 입상했다. 서울 압구정초등 6학년 정한별 등 5명, 은상은 서울 영중초등 2학년 임지후 어린이 등 10명에게 돌아갔다. 동상에는 서울 대광초등 6학년 최민영 어린이 등 25명, 가작에는 서울 잠현초등 4학년 한수민 등 50명, 그리고 장려상 100명ㆍ입선에 750명이 각각 뽑혔다.

이번 대회 심사는 아동 문학가 김원석ㆍ전병호ㆍ임은경 선생,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재봉 홍보기획실장과 문원주 홍보기획부장, 그리고 소년한국일보 서원극 편집인 등 6명이 맡아 진행했다.

시상식은 6월 27일(수) 오후 2시 30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차려진다. 시상식에 참석할 어린이와 가족은 따로 안내할 예정이다. 그리고 수상자 및 시상식에 오지 못한 입상 어린이의 상장과 부상은 시상식 후 해당 학교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가장 많은 작품을 응모한 서울 압구정초등학교와 서울 잠현초등학교 등 단체상 2개교에는 100만원 상당의 어린이 도서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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