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글쓰기상 으뜸글
  • | 2018-06-12 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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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률ㆍ이민준 어린이

서울 장위초등학교 6학년 정소률 양의 산문 ‘종이할아버지의 어릴적 꿈, 우주 호텔을 읽고’와 청주 용성초등학교 1학년 이민준 군의 어린이시 ‘할머니는 주기 선수’가 2018년 6월 소년한국일보 글쓰기상의 으뜸글로 나란히 뽑혔다. 또 어린이시와 산문부에 잘된글 1편ㆍ나은글 3편 씩 등 모두 10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 어린이에 대한 상장은 다음달 까지 학교로 보내 줄 예정이며, 특히 잘된글 이상에 뽑힌 4~6학년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비둘기기자로 임명하는 특전을 안겨준다. 입상 어린이는 다음과 같다.

★산문

△잘된글 한승아(부산 봉학 4) △나은글 김유림(서울 상신 3) 김진욱(충주 탄금 6) 정유찬(충주시 충주성남 6)

★어린이시

△잘된글 서준서(충북 증평군 보광 4) △나은글 박주하(서울 숭덕 2) 윤준서(충주 달천 5) 강민정(서울 석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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