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초등에 제1호 ‘꿈을 담은 놀이터’ 개장
  • 설계 아이디어 등 어린이들이 만드는 전 과정 참여
  • | 2018-07-11 18:34:39
  •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어린이들의 의견을 들어, 어린이들이 놀기 좋은 공간으로 만든 학교 놀이터가 처음 탄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중랑구 신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유정원)에 만들어진 제1호 ‘꿈을 담은 놀이터’ 개장식을 가졌다. 꿈을 담은 놀이터는 만드는 전 과정에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워크숍을 통해 놀이터 설계 아이디어를 제공함은 물론, 놀이터가 어느 정도 완성됐을 때는 직접 놀아보며 ‘놀기 좋은지’살펴봤다.

10월에는 장원초등에 꿈을 담은 놀이터가 개장하며, 올해 안에 안평ㆍ삼광ㆍ방이ㆍ세명초등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특히 세명초등 놀이터는 미세 먼지 등으로 어린이들이 밖에서 놀기 어려워지는 점을 고려해 실내 놀이터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